서대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추석 앞두고 여수 사회복지시설 6곳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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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추석 앞두고 여수 사회복지시설 6곳 위문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시설 관계자·입소자 격려
“작은 나눔 통해 따뜻한 마음과 온기 전해지길”
“현장 목소리 정책에 적극 반영…복지서비스 향상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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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
[전남광주=박우석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2)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수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서 의원은 지난 15일 여수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6곳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진행됐다.서대현 의원은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 의원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작은 나눔을 통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사회복지시설은 지역사회의 돌봄과 복지를 책임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설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입소자들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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