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선물 같은 일주일 포스터
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악기 체험, 프린지 공연, 미술 전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18일 열리는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가수 조성모와 바이올리니스트 최하영이 협연자로 참여하고, 지역 오케스트라인 서천필하모닉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스크린 자막과 릴렉스드 퍼포먼스, 무대·소품 터치 체험, 점자·큰글자 안내물, 수어 안내 영상, 안내 보행, 공유 휠체어 등 다양한 접근성 서비스도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서천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