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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광천전통시장,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석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광천전통시장 행사 참여 점포에서 당일 국내산 수산물·수산가공식품을 구입하면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추석맞이 행사 기간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금액은 3만 4,000원 이상~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환급을 받으려면 국내산 수산물 및 수산물 가공식품을 구입한 당일 영수증과 본인 확인 수단을 지참해 광천전통시장 내 지정 환급장소인 해랑고객쉼터를 방문하면 되며, 구입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수산물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해양수산과 어촌산업팀(041-630-12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