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사진 - 하반기 뇌건강 아카데미 개강
‘뇌 건강 아카데미’는 초고령 사회을 맞아 사회적으로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치매를 우려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인지 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하반기 과정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하며, 치매인지검사를 비롯해 건강강좌, 건강체조, 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유지에 필요한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유OO 어르신은 “뇌 건강 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민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 인지활동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