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남동구 리틀야구단 선수 활약, 2026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우승
이번 우승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4번째로 거머쥔 세계 정상 타이틀로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의 저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남동구 리틀야구단의 홍지환, 박서준, 길리오 선수가 포함된 메이저(U-12) 대표팀은 아쉽게도 패자부활전에서 발걸음을 멈추었으나, 3차전에서 최종 우승팀인 퀴라소를 상대로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는 등 세계 무대에서도 통하는 저력과 가능성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세계 무대라는 큰 도전의 장에서 당당히 정상에 오른 선수들과 선수를 이끌어준 지도진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