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시에서는 자연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김인수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5일장의 일상과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배수익 작가의 사진, 새와 자연 생태의 순간을 포착한 소재민 작가의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061-797-2528)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사진의 기록성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三人三色展(삼인삼색전)-시간의 결: 세 가지 시선’ 사진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