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2026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서 ‘금빛 메치기’
특히 출전 선수들이 각 체급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탄탄한 경기력과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개인전에서는 –78㎏급 김아현, -52㎏급 박서윤, -48㎏ 라희원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57㎏급 이재란 선수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어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는 이지연 경기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선수 개개인의 꾸준한 노력, 세밀한 경기 분석이 어우러진 결과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의 전국대회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윤병준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은 “이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고창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4 (목) 0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