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구단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그라운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페널티킥 챌린지’다. 해당 프로그램은 어린이 5명과 성인 5명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경기 당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다양한 팬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구단은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방문을 적극 유도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 일정과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금산인삼FC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금산인삼FC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팬들이 경기장에서 직접 축구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인삼에프씨(FC) 케이(K)4 리그 9라운드 홈경기 홍보물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