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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2025보배섬 국화축제’의 개막식 행사장에서 대한한돈협회 진도지회와 함께‘한돈 소비 촉진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돼지불고기 또띠아’, ‘떡갈비 버거’, ‘소시지볶음’등 한돈으로 만든800인분의 요리를 방문객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관광객과 군민들은 한돈의 깊은 맛을 느끼고 국화정원을 거닐며 가을을 만끽했다.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한돈의 우수성을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한돈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5만 본의 국화로 꾸며진 국화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2025보배섬 국화축제’는11월30일(일)까지 이어진다.
사진 - 한돈시식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