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민생침해 사기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이번 활동은 명절 연휴기간 통행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최근 택배배송 증가와 맞물려 기승을 부리는 스미싱, 보이스피싱 및 소상공인을 위협하는 노쇼사기 피해를 차단하고자 추진되었다.
왕곡파출소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관내 주요 도로변에 진출, 운전자들 대상으로 ▲음주운전금지 등에 관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 교통안전수칙을 배부하고 각 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음주운전 금지와 보행자 안전수칙, 농기계 안전운행을 홍보하고 ▲ 택배배송 관련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노쇼사기 수법 등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경찰의 이러한 활동은 추석명절기간 중 교통사고와 스미싱・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예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왕곡파출소 이남미 소장은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사고와 사기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택배 문자로 의심스러운 링크가 오거나 노쇼 등 사기정황이 의심될 경우 즉시 파출소나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2 (화) 0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