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_만재지구_ 측량 현장
통합특별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1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1천20개 사업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고 토지 경계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통합특별시는 국비가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경계 협의와 민원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사업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개편에 맞춰 시군구 간 협력체계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윤성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토지관리과장은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101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지적불부합지를 차질 없이 정비하고, 이웃 간 경계 분쟁 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