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추석 맞이‘옥당골 한가족 결연세대’위문
9월 17일 부터 9월 23일까지 7일간을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결연세대 1,048세대를 대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광군 소속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독지가 등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1대 1로 매칭되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선제적으로 살피고 복지욕구를 파악해 예방적 복지를 실현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결연 가족의 손을 잡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광군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