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리엔테이션.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는 임형석(광양1), 전경선(목포5), 심철의(서구4), 손남일(영암2), 박필순(광산구3), 김강헌(영광2), 김미연(순천4), 강원호(남구1), 이숙희(북구1), 김수권(장성1), 강광석(강진), 이현명(진도1), 임용민(보성1), 박만(비례), 장성해(비례) 의원이 참여한다.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박성재(해남2), 임미란(남구1), 김진남(순천5), 고경애(서구3), 김건안(북구1), 문애준(비례), 박정선(비례), 오미섭(서구2), 박상길(남구1), 윤민호(북구2), 박수민(북구1), 박준엽(담양1), 박진한(비례), 박민영(비례), 노진성(동구2) 의원으로 구성됐다.
양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 각각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다. 이어 인사청문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이번 인사청문에서는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과 전문성을 비롯해 통합시정에 대한 비전과 정책역량, 공직관과 자질, 도덕성과 준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특히 백승주 후보자에 대해서는 균형발전과 예산, 자치분권, 조직, 관광, 건설, 에너지산업, 농축산식품,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정책 이해도와 직무수행 역량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윤난실 후보자에 대해서는 시민주권을 비롯해 청년, 교육, 보건복지, 여성·가족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전문성과 통합시정 수행 역량을 검증한다.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 중 후보자별 인사청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청문 과정에서 확인된 내용을 바탕으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해 집행부에 송부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통합특별시 행정조직의 조속한 안착과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부시장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후보자의 전문성과 정책역량,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면밀하게 검증하겠다는 입장이다.시의회는 “통합특별시 행정조직의 조속한 안착과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부시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후보자의 전문성과 정책역량,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면밀히 검증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사청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2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