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읍, 추석 앞두고 통합사례관리 12세대에 한우·갈비·송편 전달
검색 입력폼
무안

무안읍, 추석 앞두고 통합사례관리 12세대에 한우·갈비·송편 전달

경제적 어려움 겪는 취약가구에 명절 선물…안부·건강도 함께 확인
맞춤형복지팀 직접 방문해 생활고·복지 욕구 살피며 지원 연계
무안읍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맞춤형 복지 지속 추진

+
무안읍 12세대에 명절 선물 전달
[무안=박우석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 돌봄에 나섰다.무안읍은 최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2세대를 직접 방문해 한우 떡갈비와 돼지갈비, 포도, 송편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무안읍 맞춤형복지팀은 단순히 명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추가적인 복지 욕구를 살피며 필요한 지원이 있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김진만 무안읍장은 “추석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읍 맞춤형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성종화기자] 기자 1965pp@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