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관련 일부 언론보도 사실과 달라 ‘유감’
검색 입력폼
여수

여수시, 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관련 일부 언론보도 사실과 달라 ‘유감’

+
여수시청
여수시가 최근 일부 언론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도 부행사장 정전 및 입점상인 철수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다르다’고 해명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음식판매부스와 전기시설 등은 당초 승인된 사용 조건과 달리 초과 설치된 시설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로그램 및 부행사장 운영시설과는 무관하다.

특히, ‘부행사장 내 전력에 문제가 있어 음식이 썩었다’라는 일부 보도내용을 사실과 다르며, 섬박람회 행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부행사장 내 전력은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또한, 개도 부행사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장 질서 유지와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섬박람회 관련한 합리적인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다만,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확산해 여수시의 이미지와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장형덕 기자 1965pp@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