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제313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활동(동물보호센터)
동물보호센터는 국비를 포함해 45억 2,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된 시설로, 2025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유기동물의 구조·보호를 비롯해 건강검진·예방접종, 입양 상담 등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들은 동물보호센터가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입양 문화를 확산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정훈 위원장은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동물복지 정책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