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 새조개 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어패류의 황제’ 새조개를 맛보기 위한 미식가들이 남당항 식당 상가를 지나고 있다.새조개는 1년 중 유일하게 맛볼 수 있는 요즈음이 제철이고,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관광객을 이끌고 있다. 또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한편,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남당항에는 해양분수공원, 무지개도로, 스카이타워 등 볼거리도 있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사진 - 홍성 새조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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