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해안 노을길 마라톤대회(
갯벌과 바다가 어우러진 노을길을 따라 진행된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해안 풍경을 감상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생활체육을 즐겼다.김산 무안군수는 “참가자 모두가 노을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걷기와 마라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무안의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함께 즐기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 노을길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3 (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