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합동순찰
이번 순찰은 여성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지역 내 범죄취약지역과 여성 안심 귀갓길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가족순찰대와 자율방범대가 경찰과 함께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쳤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주경찰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눈높이에 맞춘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나주경찰서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