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사진 -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
시는 학술자료집 발간과 국제학술대회, 충남도 광역협의체 협조 등을 통해 등재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도 추진한다. 2009년 보물로 지정된 이 불상은 고려 후기 불교조각의 특징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복장유물 조사와 연구, 학술세미나 등을 거쳐 국가유산청 현지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문화유산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적 깊이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충실한 연구와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와 국보 승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