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북구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방안 연구회
신정훈 의원은 "통학로 안전은 안전펜스나 과속방지턱 같은 시설 설치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며 "학교·학부모·경찰은 물론 통학로 주변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행방안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통학로 안전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재성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과 골목 상권의 활력은 서로 맞서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살려야 할 과제"라며 "이번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져 통학로 현장이 달라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정훈·정재성 공동대표 의원을 비롯해 최기영, 김영순, 배미선, 정의헌, 고영임, 황예원, 박은정, 김혜은, 이정윤, 윤은경, 서은하, 신원근 의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북구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방안 연구회'는 지난 7월 출범해 활동해 오고 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