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 여수동동북축제(왼쪽)와 밤밤페스타 여수(오른쪽) 행사 포스터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기공원과 선소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여수동동북축제’는 대규모 ‘북소리 퍼레이드’와 화려한 타악·전통 공연, 시민 참여형 악기 체험 부스 등을 통해 역동적인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여수’는 10월 3일 웅천친수공원과 예술의 섬 장도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책, 음악, 영화가 어우러진 복합 야간 문화 행사로, 여수 밤바다와 함께 가을밤의 낭만과 감성을 한층 깊게 느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타악의 울림이 돋보이는 ‘동동북축제’와 여수 밤바다의 낭만과 감성을 담은 ‘밤밤페스타’로 가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두 축제의 서로 다른 매력을 즐기며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행사 기간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현장 교통통제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남귀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