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예산군청사 전경
이번 조치는 재난 발생 시간과 관계없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을 강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시 상황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초기부터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