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장성군, 추석 연휴 무사고… 온정만 ‘가득’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헌신하는 현장 근로자들과 유관기관, 온기가 필요한 복지시설은 김한종 군수 등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한편,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진원면, 삼계면, 서삼면, 북일면, 북하면에서 면민의 날 등 자체행사를 갖고 노래자랑, 체육행사 등 단합대회를 통해 주민 간 결속을 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방문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로자들과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같은 마음으로 힘을 모았기에 무탈한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장성군민의 저력을 바탕 삼아 모두가 행복한 따스한 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장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