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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식
특례보증 지원은 신용이나 담보력이 부족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통해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논산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출연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인 2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논산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1개 업체당 5,000만 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으로 보증기간은 최장 5년이다. 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논산지점(충남 논산시 계백로 979 3층, ☎ 041-730-0810)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사업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논산시는 지난 2013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최초 협약을 체결한 이후 특례보증 지원을 지속해 왔다.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상반기 18억 1,200만 원 출연에 이어 하반기에는 하나은행과 각각 1억 원씩 공동 출연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8 (금) 0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