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사진 - 집중호우 피해 자매도시 통영 수해복구 활동
이번 지원은 수해를 입은 통영시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추진됐다. 봉사자들은 통영시 수해 현장에서 토사와 잔해물을 치우고 침수지역 및 피해 가구 주변을 정비했다. 천안시와 통영시는 자매결연 체결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민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일상 회복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