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진 - 온열질환 주의 당부
최근 무더위가 장기화되면서 야외 작업자, 고령층,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열탈진(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방치할 경우 뇌 손상이나 다발성 장기부전 등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어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길재 서장은 "폭염 특보가 발효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온열질환 환자를 발견하거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체온을 낮추는 등 올바른 응급처치를 시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