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진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취약지 공모사업 모니터링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은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보기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맞춤형 돌봄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현장 모니터링에서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모니터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이용자 발굴 및 제공 현황: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경로 및 실질적 돌봄 연계 적정성 검토
세부 프로그램 운영 실적: 상반기 대비 목표 달성률 및 프로그램 운영 효과성 검토
예산 집행 건전성 검토: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통한 집행내역 및 보조금 집행 기준 준수 여부, 잔여 예산 집행 계획 검토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사업 종료 시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단양 지역 특성에 맞춘 일상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가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도내 복지 취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