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진 - 가을철 개학기 청소년 유해우려환경 특별단속
이번 업무협약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함께한걸음센터,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은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옥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여한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접근 가능성이 높아지고 온라인 등을 통한 마약류 관련 정보와 유통 환경이 변화하면서, 청소년의 마약류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선제적인 대응과 함께 약물중독 고위험 청소년에 대한 조기발견 및 전문적인 상담·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참여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마약류 중독예방교육을 활성화하고, 약물중독 위험에 노출되거나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상담 및 전문 프로그램으로 연계·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자중 원장은 “청소년 마약류 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마약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과 상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