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진 - 동물위생시험소 도축 검사
추석을 앞두고 도축 물량은 일평균 소 700여 두, 돼지 1만 3000여 두로 평소보다 소는 50%, 돼지는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소는 도축 물량 증가에 대응해 작업시간을 늘리고 공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실시해 명절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기간에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출하 가축에 대한 생체·해체 검사를 강화하고 미생물 및 잔류 물질 검사도 병행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힘쓸 방침이다.
조수일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도축 검사를 철저히 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