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사진 - 2026 광복절 천안농부시장 직거래장터’ 홍보문
장터에서는 생산자가 재배 과정과 상품 특성을 직접 안내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농업인과 농식품 생산업체 등이 참여해 직거래 판매부스와 농촌문화 체험·홍보부스 등 총 25개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배, 포도, 양배추, 단호박, 표고버섯 등 제철 농산물과 가공품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독립기념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업인이 만나는 자리를 늘려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5 (화) 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