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방학을 맞아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돌봄서비스의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승광 군수는 시설을 둘러보며 아동 돌봄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핀 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 군수는 “여름방학은 아동 돌봄 공백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은 아이온뜰과 6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방학 중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 서천군, 여름방학 아동 돌봄 현장 점검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6 (수) 0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