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충북과기원은 오는 8월 29일부터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 대상 AI 활용 쇼츠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모집은 8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도내 대학생과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최신 AI 기술을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차(16시간)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생성형 AI 기반 에피소드 기획, AI 에셋 및 스토리보드 제작, 캡컷을 활용한 쇼츠 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한다.
충북과기원 관계자는 “청년들이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AI 미디어 분야에서 실력 있는 창작자로 성장하도록 청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들의 창작 수요에 맞춰 알찬 AI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cbcon.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AI로 숏폼 만든다”… 충북과기원, 지역 청년 맞춤형 AI 교육 개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6 (수) 0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