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논산시 월례모임
백성현 시장은 “준비된 사람이 미래를 만들 듯이 논산도 지역의 미래 먹거리인 국방산업의 기반을 차근차근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 속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논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세대가 살아도 손해 보지 않는, 가장 가치 있는 논산을 만드는 것이 시정의 목표”라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논산이 나아가야 할 길을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62명이다. 먼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지난 5월 실시된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여한 단체 관계자 등 12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시정발전유공으로 44명의 직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보건복지부의 ‘통합건강증진사업’유공으로 표창받았으며, 2026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 유공으로 4개 부서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6 (수) 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