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됐다. 7월 29일 기준 두 시설의 누적 방문객은 2만 7,000여 명으로, 여름 테마파크 1만 3,000여 명, 야외 물놀이장 1만 4,000여 명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두 시설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지난 7월 11일부터 운영된 야외 물놀이장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6 (수) 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