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대마면 ‘대마家식당’, 영광곳간 착한가게 255호점 가입
김철호 대표는 지난 2022년 대마산단 전기차로에서 대복식당을 운영하며 착한가게 203호점에 가입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이후 식당 운영을 종료하면서 기부를 잠시 중단했으나, 최근 대마家식당을 새롭게 개업하며 다시 착한가게 가입 의사를 밝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
이에 장세일 영광군수는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신 김철호 대표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는 2018년 4월 1호점 가입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현재 총 256호점이 가입해 있다.
소중하게 모인 성금은 영광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