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산사태 사전예방 및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11단 695명을 현장배치해 ▲산사태 예방 및 응급복구활동 ▲사방댐 등 사방시설물의 점검 및 관리 ▲취약지역 순찰 ▲주민 사전대피 안내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에 의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21개소에 대한 재해복구공사 및 산사태취약지역 표지판 329개소를 6월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번 산사태 재난대책 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 지역 2,440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도 이미 완료한 상태다.
김남훈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는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시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전대피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충북도, 집중호우·태풍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