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수원 케이팜 박람회서 귀농귀촌 지원 정책 홍보
영암군은 행사장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에서는 △귀농·귀촌 정착 지원 제도 △농업 창업 지원 △주거 정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실제 귀농귀촌인의 정착 사례를 소개하며 영암에서 농촌생활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영암의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과 농촌 생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영암에 안정적인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영암군으로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도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3 (화) 2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