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할로윈 라탄 바구니 만들기 체험하며 재충전
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는 청년들의 여가활동과 소통·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0일 운영하는 ‘10월 청년 힐링 공예 클래스’ 참가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Trick or Treat! 할로윈 라탄 바구니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라탄 소재를 활용해 할로윈 분위기의 바구니를 직접 만들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예 체험을 통한 정서적 재충전과 자기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3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달빛청춘마루에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영암군에 거주하는 19~49세 청년으로, 신청 기간은 20일부터 28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공예 체험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