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작…21일 오후 2시부터 최대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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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작…21일 오후 2시부터 최대 4매

2026 KBO 플레이오프 25일 개막…NOL(야놀자) 통해 예매
포스트시즌 입장권 전량 온라인 예매…취소표는 경기 당일 현장 판매
65세 이상·장애인·외국인, 매표소서 1인 1매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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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스와 플래이오프
[스포츠=박우석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KBO는 오는 25일(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입장권을 21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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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대구에서 플이오프 가아타이거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티켓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의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1544-1555)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예매 가능 수량은 최대 4매다.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 방식으로 판매된다. 다만 예매 취소분이 발생하면 경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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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스와 플래이오프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관람객(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등록증 또는 복지카드 소지자,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은 매표소에서 1인당 1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KBO는 포스트시즌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이 예매 일정과 구매 방법을 미리 확인해 불편 없이 입장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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