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윤병태 시장 나주 영산강정원 댑싸리 포토존
드넓은 정원을 따라 펼쳐진 꽃물결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가을철 나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서 영산강정원의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나주시는 영산강축제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같은 영산강정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안유성 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 등이 참여해 남도의 음식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가을꽃으로 물든 정원에 이어 남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 행사까지 이어지면서 영산강정원이 가을철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