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사진 - 충청북도 정무특보, 청와대 찾아 주요 농정 현안 건의
이날 건의한 주요 현안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제도개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개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설치 ▲동물복지진흥원 충북 보은군 유치 등 4건이다. 이 특보는 특히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촌 인력난 해소, 농정 서비스 접근성 제고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재한 충북도 정무특보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농정 현안들이 중앙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충북 농촌의 활력 제고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