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추석 물가안정 캠페인
이번 캠페인에는 임지락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과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추석 성수품 등 명절 물가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해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내 소비를 독려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주요 성수품의 가격안정을 위해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추석 명절 기간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고, 가격표시제 및 불공정 상행위 등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명절 물가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최현진 민생경제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을 비롯한 생활물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4 (목) 0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