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사진 - 칭찬배달통
뿐만 아니라 이 주무관은 민원인이 늦은 시간에 서류를 제출하는 등 촉박한 상황에서도 야근까지 자처하며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민원인이 행정 지연으로 인해 단 한 치의 불이익도 받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적극 행정을 실천했다. 이러한 진심 어린 태도와 헌신은 사내 칭찬 추천 글로 올라오며 동료와 시민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동조합 관계자 및 동료 직원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이 주무관에게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전달되었다.
이영준 위원장은 “복잡한 인허가 과정 속에서도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고 야근까지 불사하며 책임을 다한 이인경 주무관의 모습은 공직자가 지향해야 할 참된 표본”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편의를 위해 헌신하는 조합원들이 제대로 된 평가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동조합이 항상 앞장서서 응원하고 칭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한 장기수 천안시장은 “어렵고 복잡한 산업단지 업무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준 이인경 주무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향한 배려와 헌신으로 ‘적극 행정’의 진수를 보여준 이 주무관의 모범 사례가 천안시 공직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자극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21 (월)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