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명절을 위한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 위문
특히 지난 18일에는 노숙인복지시설 ‘디딤빌’과 정신요양시설 ‘인선원’을 손훈모 시장이 직접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추석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 6,143가구에 수혜자가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3만 원의 현금 또는 상품권을 지원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보훈·장애인 단체 등 85개소에 소고기, 낙안배, 쌀, 라면 등 지역 특산품과 장애인 생산품을 위문품으로 마련해 전달했다.
손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두루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형덕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1 (월)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