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함평군청
군은 두 저수지에 대해 오는 2028년까지 국비 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긴급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제방, 여방수로, 취수시설, 준설 등을 시행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나갈 방침이다.함평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사업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저수지 안전점검을 통해 고위험 저수지를 발굴‧정비하는 한편, 각종 재해예방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