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포스터
공연은 기악, 민요, 판소리, 무용 등 가·무·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가야금병창 ‘야월삼경’, ‘군밤타령’, ‘옹헤야’를 비롯해 역동적인 검무, 목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노래한 신민요 ‘목포팔경’, 판소리 춘향가 중 ‘동헌경사대목’, 창작무용 ‘월야천무연’ 등을 선보인다.
이어 ‘남도굿거리’, ‘신뱃노래’ 등 기악연주와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 등 남도민요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목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며 가을밤 전통음악의 멋과 흥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