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복 해상 체험’ 남도 여행의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
진도군 수산지원과에서는 지난 8월 19일에 쏠비치 진도, ‘보배야 놀자’와 체결한 3자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수산물을 활용한 1박2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새우 체험장, ‘스마트 조미김 가공 공장 투어’ 등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진도군 관계자는 “수산물을 이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해 1차 산업인 어업의 상품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 산업으로 확장하여 어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방 어촌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남귀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