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사진 - 금산에프씨, 2026 국제 유소년 축구 초청·교류전
이번 교류전은 초교생 축구 선수들의 경기 경험 축적과 국가 간 스포츠·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중국·대만의 해외 3개 팀과 국내 5개 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해외 참가팀으로는 칭다오 퓨쳐스타, 우한제싱, 가오슝 라오부샤오가 출전했으며 국내에서는 대전 센트럴에프씨(FC), 서울 디티에프씨(DTFC), 익산 이리동에프씨(FC), 천안 라이언스에프씨(FC), 세종공공에프씨(FC)가 출전했다. 대회 기간 참가팀들은 조별 친선 맞대결을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선수단 간 상호 교류 시간을 가졌다.
금산에프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초교생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쌓았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