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 검사
검사는 ▲식중독균 등 유해 미생물 ▲중금속과 인공감미료 ▲동물용의약품 등의 기준 적합 여부 확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식품이 발견될 경우에는 식품 생산지역 기초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해 회수·폐기 및 행정조치할 계획이다.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철저한 안전성 검사로 시민들이 먹거리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식품안전 관리로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14:43


